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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자 연말정산, 회사가 해줄까? 스스로 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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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했다면 연말정산 누가 해주나? 회사 vs 개인신고 헷갈림 끝내드립니다 직장을 그만두고 가장 많이 생기는 고민 중 하나가 연말정산입니다. "회사 다닐 땐 자동으로 해줬는데 퇴사하면 누가 해주는 거지?" "올해 중간에 퇴사했는데 환급 받을 수 있을까? 혹시 내가 못 챙기면 손해 보는 걸까?" 직장인일 땐 인사팀이 처리해주지만 퇴사하는 순간 모든 절차를 스스로 알아봐야 하죠. 여기서는 퇴사자의 연말정산 처리 방식과 회사 신고 vs 개인신고 중 어떤 상황에 무엇을 해야 하는지 환급을 더 챙기는 방법까지 현실적으로 정리합니다. 읽기 전 불안 → 읽고 난 후 확신 이 생기도록 실제 경험자의 입장에서 단계별로 안내드릴게요. 퇴사자는 연말정산을 반드시 해야 할까? 결론부터 말하면 퇴사자도 연말정산 대상입니다. 직장에서 월급을 받을 때 이미 세금이 원천징수되기 때문에 올해 낸 세금이 많았는지 적었는지 정산 과정이 필요합니다. 퇴사했다고 해서 자동 면제되는 것이 아니라 본인이 해놓아야 환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특히 연봉 대비 카드 사용액, 의료비·보험료 기부금 등 공제가 있다면 환급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냥 넘기면? 환급 받을 돈을 놓치는 셈 입니다. 회사가 해주는 경우 vs 본인이 해야 하는 경우 퇴사 시점에 따라 상황이 갈립니다. 아래에서 자신의 조건에 해당하는지 먼저 확인하세요. 1) 12월까지 재직했다가 연말에 퇴사한 경우 회사에서 연말정산을 진행해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퇴사 시기 + 인사팀 내부 일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반드시 문의 필요 회사에서 처리하면 서류 제출만 하면 끝나 편하지만 본인이 공제 항목을 누락 없이 챙겨야 합니다. 2) 중도 퇴사(1~11월 퇴사) 후 다른 직장으로 이직한 경우 현재 다니는 회사에서 전년도 근로소득 자료를 합산해 연말정산 처리 필수 준비 • 이전 회사 근로소득원천징수영수증 • 간소화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