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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외국인 20만명에게 국내선 티켓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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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국 국내선 티켓 제공 9~11월에 태국을 여행할 계획이 있다면 이번 소식을 놓치면 안 됩니다. 국제선 티켓만 있으면 국내선 항공권을 무료로 제공받을 수 있기 때문이죠. 마치 보너스 여행 루트가 생긴 듯한 이번 정책을 여행자 입장에서 정리해드릴게요. 태국여행 일정샘플 알아보기 기사원문 바로가기 1. 호텔만 예약했는데 항공도 함께? 태국 정부가 9~11월 동안 국제선 항공권을 구매한 외국인 20만 명에게 국내선 항공권을 무료로 제공합니다. 편도 약 1,750밧 왕복 3,500밧 수준의 비용을 절약할 수 있고 20kg 수하물도 포함됩니다. 이번 정책으로 7억 밧 예산을 투입해 9,330억 원 이상의 경제 효과를 기대한다고 합니다. 2. 내 일정에 어떻게 활용할까 방콕에서만 머무르던 기존 여행과 달리 치앙마이, 푸켓, 수코타이 같은 매력적인 지역을 함께 여행할 수 있습니다. 유네스코 세계유산 도시 아유타야 방문도 추천할 만합니다. 항공사 선택의 폭도 넓어 원하는 일정에 맞춰 활용할 수 있다는 게 장점입니다. 태국여행 일정샘플 알아보기 기사원분 바로가기 3. 소문보다 낭만적인 활용 팁 국제선과 국내선 무료 혜택을 조합하면 마치 두 나라를 여행하는 듯한 경험을 얻을 수 있습니다. 절약한 예산만큼 숙소 업그레이드나 현지 음식을 즐기면 여행 만족도가 크게 높아집니다. 4. 주의사항 몇 가지 국제선 항공권을 해당 기간에 직접 구매해야만 혜택이 적용됩니다. 인기 노선은 빠르게 마감될 수 있으니 미리 예약이 필요합니다. 또한 최종 예산 승인 과정...